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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뉴스] 정부 셧다운과 이민 수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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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정부의 예산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질 때마다 불거지는 이른바 “정부 셧다운”은 많은 이민 신청자들에게 불안감을 안겨줍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부분의 이민 수속은 예정대로 진행되며, 현재 진행 중이거나 새롭게 신청을 계획하시는 분들 역시 절차를 차질 없이 밟아 나가실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미국 이민국(USCIS)이 세금이 아닌 신청 수수료로 운영되는 기관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연방정부의 일반 예산이 중단되더라도 USCIS의 핵심 심사 업무는 계속됩니다

과거 정부 셧다운 사례(2013년, 2018–2019년 등)에서도 I-485 영주권 신청, I-130 가족초청, I-140 취업이민, I-131 여행허가, 시민권 신청 등 주요 수속은 정상적으로 접수·처리되었습니다.


하지만 노동부(DOL)는 셧다운 시 외국인 노동인증(OFLC) 업무가 전면 중단되며, 노동허가(PERM) 신청도 불가능해집니다

내부 시스템이 비활성화되고 노동부 산하 항소 및 행정판사 재판도 멈추기 때문입니다. 

USCIS는 셧다운 전 FLAG에 업로드된 데이터를 활용해 일부 I-129(H-2) 및 I-140(PERM) 기반 신청서를 심사할 수 있습니다.


주한미국대사관의 비자 및 이민업무는 원칙적으로 계속 진행됩니다. 

따라서 이민비자 및 비이민비자 인터뷰는 예정대로 진행되며, 이미 예약된 일정이 취소되는 일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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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셧다운이 장기화될 경우 행정 지원 인력의 축소로 인해 인터뷰 대기 시간이 늘어나거나, 행정 절차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특히 본국(워싱턴 D.C.)과 협업이 필요한 보안 심사나 행정적 승인이 포함된 일부 이민비자 케이스는 간접적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주한미국대사관을 통해 비자를 신청 중이거나 인터뷰를 앞두고 계신 분들께서는 셧다운을 이유로 절차를 연기하거나 취소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일정이 다소 지연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준비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따라서 현재 접수 단계에 있거나 새롭게 신청을 준비 중인 이민 신청자라면, '연방정부 셧다운'을 이유로 절차를 미루실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계획대로 차분히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불확실한 뉴스 보도만으로 불필요한 불안에 휩싸이기보다는, 전문가의 안내를 받으며 일정을 유지하는 것이 현명한 대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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